11월 첫째주 회사채 발행, 15건 1조1300억원

입력 2014-10-31 13: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금융투자협회는 2014년 11월 첫째주(11.3~11.7)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롯데칠성음료 2000억원을 비롯해 총 15건(전주비 △65건) 1조1300억원(전주비 △9985억)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무보증사채가 9800억원(14건), 조건부자본증권이 1500억원(1건)이고, 자금용도별로는 시설자금이 900억원, 운영자금이 4842억원, 차환자금이 5558억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날 귀경길 정체로 부산→서울 6시간 40분…오후 8시 넘어 해소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99,000
    • -0.24%
    • 이더리움
    • 2,946,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829,000
    • +0%
    • 리플
    • 2,186
    • +0.64%
    • 솔라나
    • 128,400
    • +1.66%
    • 에이다
    • 425
    • +2.16%
    • 트론
    • 421
    • +1.45%
    • 스텔라루멘
    • 248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60
    • +1.29%
    • 체인링크
    • 13,150
    • +1.08%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