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이해나 탈락 가장 아쉽다” ['슈퍼스타K6' 기자간담회]

입력 2014-10-31 2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엠넷

가수 윤종신이 참가자 해나의 탈락을 아쉬워했다.

3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엠넷 오디션프로그램 ‘슈퍼스타K6’심사위원 기자간담회에는 심사위원을 맡은 가수 윤종신, 백지영, 김범수, 신형관 본부장이 참석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윤종신은 “이해나의 탈락이 가장 아쉬웠다”며 “첫번째 생방송에서 여자분들이 탈락하는 양상을 보셨을텐데 특히 해나 양이 떨어진 이유가 공연의 퀄리티와 상관없이 인기투표처럼 떨어지는 듯한 느낌이 있어 아쉬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슈퍼스타K6’에서 여성 출연자들의 부진 원인에 대해 “이건 ‘슈퍼스타K’만의 문제가 아니고 방송은 여성분들의 마켓이라고 생각한다. 예능 드라마 모두 여성 시청층을 잡아야하기 때문에 ‘슈퍼스타K6’도 거기서 크게 벗어날 수 없는 것 같다”고 답했다.

톱6로 좁혀진 엠넷 ‘슈퍼스타K6’ 네 번째 생방송은 31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펼쳐친다. 방송 다음날인 11월 1일 정오에는 생방송의 경연곡 모두 음원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68,000
    • +1.25%
    • 이더리움
    • 2,923,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828,000
    • +0.12%
    • 리플
    • 2,124
    • +1.14%
    • 솔라나
    • 126,900
    • +2.42%
    • 에이다
    • 414
    • -0.96%
    • 트론
    • 423
    • +0.48%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80
    • +1.1%
    • 체인링크
    • 13,190
    • +1.07%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