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어제/11월6일]윤관 여진 정벌…왜장 고니시 참수

입력 2014-11-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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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안 역사

▲육군보병학교는 전남 장성군 상무대 오성탑 인근에서 2013년 5월 11일 고려시대 여진 정벌의 명장 문숙공(文肅公) 윤관(尹瓘·1040~1111) 장군의 동상을 제막했다.(사진=육군보병학교 제공)

<2010년> 북한군 차수 조명록 사망

<1995년> 조선 중종 때 정온의 시신, 경기 파주군서 미라로 발견됨

<1990년> ‘뚱뚱이와 홀쭉이’의 홀쭉이 역할로 유명한 희극인 양석천 사망

<1990년> 소련과 직통전화 개통

<1989년> 중앙고속도로(춘천-대구) 착공

<1979년> 계엄사, 박정희 대통령 시해사건 전모 발표

<1959년> 능곡-의정부를 잇는 능의선 기공식

<1107년> 고려 중기 윤관, 대원수로 특수부대인 별무반 등 17만명의 대군을 이끌고 여진족 공격에 나섬. 동북 지역에 9성을 쌓는 등 여진을 정벌하고 북진정책에 성공

▲북한의 조명록 국방위원회 제1부위원장의 장례식이 2010년 11월 10일 치러지고 있다. (사진=신화/뉴시스)

◇ 나라 밖 역사

<1999년> 호주의 공화제 헌법안 국민투표에서 부결됨

<1987년> 다케시타 노보루 일본 총리에 선출됨

<1968년> 월남(베트남) 평화협상 시작

<1945년> 일본 주둔 연합국총사령부, 일본 재벌 해체 명령

<1941년> 아르센 뤼팽을 탄생시킨 프랑스 추리소설 작가 모리스 마이 에밀 르블랑 사망

<1905년> YMCA 창설자 조지 윌리엄스 사망

<1893년> ‘백조의 호수’를 작곡한 러시아 작곡가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 사망

<1600년>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당시 조선을 침공한 일본군 장수 고니시 유키나가 참수됨. 세키가하라 전투에서 패전한 그는 로마 카톨릭 교리에 따라 자결을 거부. 도쿠가와 이에야스 시대의 대대적인 카토릭 탄압의 단초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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