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부친상으로 '힐링캠프' 녹화 취소…여유분으로 방송에는 차질없어

입력 2014-11-0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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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부친상' '힐링캠프'

▲이경규(사진=뉴시스)

방송인 이경규가 부친상으로 인해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녹화가 연기됐다.

이경규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이경규가 아버지의 별세 소식을 접하고 고향인 부산으로 향했다"고 3일 전했다. 이와 함께 소속사 측은 "이경규의 부재로 인해 5일로 예정된 '힐링캠프' 녹화도 취소됐다"고 덧붙였다.

'힐링캠프' MC 이경규가 부친상으로 인해 녹화가 취소된 상태지만 3일 방송분은 차질없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여유분이 있기 때문이다. 소속사 측 역시 "녹화는 연기됐지만 방송에는 지장이 없다"고 전했다.

한편 '힐링캠프' MC 이경규의 부친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힐링캠프' 이경규, 장례 잘 마무리 하시길" "'이경규 아버지의 명복을 빕니다" "'힐링캠프' 이경규, 방송분이 없어도 녹화가 중요한 것은 아닌 듯" "'힐링캠프' 이경규, 장례 잘 마치고 방송하시기 바랍니다"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이경규' '부친상' '힐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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