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중국 마카이 부총리 접견

입력 2014-11-03 2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용<사진> 삼성전자 부회장이 중국 고위층과 잇따라 만나 삼성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3일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이날 오전 오전 중국 베이징 중난하이(中南海)에서 마카이(馬凱) 부총리와 만나 삼성의 중국 내 사업 현황을 소개하고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마카이 부총리는 중국 정부에서 경제 분야를 맡고 있는 만큼 이날 회동에는 장원기 중국삼성 사장, 김창수 삼성생명 사장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 부회장은 지난 8월 중국의 차세대 지도자 후보 중 한명인 후춘화(胡春華) 광둥(廣東)성 당서기를 면담했으며, 지난달 29일 베이징에서 보아오포럼 이사진 11명과 함께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을 접견했다. 이 부회장은 지난 7월 시 주석이 국빈 방한했을 때 삼성전자 전시관 방문을 직접 안내하기도 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9]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해외로 향하던 자금, 다시 美로…전쟁이 바꾼 투자 지도
  • 2분기 전기료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 美 정치매체 "트럼프, 이란과 잠재적 평화회담 추진⋯6대 요구안 마련"
  • [뉴욕 인사이트] 이란 전쟁ㆍ연준 위원들 연설 주목
  • 변동성 커진 코스피, 빚투 33조 다시 최대…공매도 실탄 154조
  • “보증금 10억에도 대기 1년”…‘도심형 서비스 주거’ 뜬다 [도심 상륙한 ‘실버 주택’①]
  • 월요일 쌀쌀한 출근길…한낮은 '포근' 미세먼지 '나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12: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25,000
    • -1.6%
    • 이더리움
    • 3,093,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1.8%
    • 리플
    • 2,078
    • -2.44%
    • 솔라나
    • 130,300
    • -1.73%
    • 에이다
    • 379
    • -2.32%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36
    • -3.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1.4%
    • 체인링크
    • 13,120
    • -1.94%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