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혐의 17사단장, 다른 여군도 성추행”

입력 2014-11-03 2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육군은 부하 여군 A씨(부사관)를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된 17사단장이 다른 부하 여군 B씨(부사관)를 성추행한 혐의가 추가로 드러났다고 3일 밝혔다.

17사단장은 지난 8~9월 자신의 집무실에서 여군 A씨를 껴안고 입을 맞추는 등 5회 성추행한 혐의로 지난달 9일 긴급 체포됐다.

육군본부 보통검찰부는 이날 17사단장을 구속기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코스피, 장중 6000선 돌파…개미 8000억 순매수 [육천피 시대 개장]
  • 백악관 “글로벌 관세 15%로 인상하는 실무 작업 진행 중”
  • 사명 변경하는 바이오기업…사업 정체성 구체화
  •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규제 논란…“혁신 위축·위헌 소지”
  • 95% 치료제 없는 ‘이 분야’…K바이오에 기회될까 [800兆 희귀질환 시장]
  • 美 쿠팡 청문회, 무역법 301조 발동 전제?
  • 개미도 비상장 벤처 투자… 내달 'BDC' 첫선[개인 벤처투자路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13: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26,000
    • +2.07%
    • 이더리움
    • 2,766,000
    • +2.83%
    • 비트코인 캐시
    • 726,000
    • +1.82%
    • 리플
    • 1,984
    • +1.28%
    • 솔라나
    • 118,500
    • +4.87%
    • 에이다
    • 385
    • +1.58%
    • 트론
    • 417
    • +0.72%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7.13%
    • 체인링크
    • 12,330
    • +2.49%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