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K컵 가슴 모델의 국적 논쟁 "논란일 만한 엄청난 크기"

입력 2014-11-04 14: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마리아 자링 인스타그램)

K컵 모델로 활동중인 마리아 자링을 놓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정치적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고 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리 보도했다. 마리아 자링(28)은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출신으로 모국 뿐만 아니라 러시아에서도 K컵 가슴으로 유명하다. 그런데 러시아가 자링에게 '러시아 최고의 자연 미인'이란 상을 주면서 논쟁이 발생했다. 우크라이나 정부가 정치적 선전 도구로 자국인을 이용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 특히 문제가 된 자링의 고향인 크림반도가 러시아로 강제 합병된 이후라 신경전이 더 거세지고 있다. 하지만 정작 당사자인 자링은 "나는 정치에는 관심이 없다. 자연미인 타이틀도 자랑스럽고, 내 조국도 사랑한다"며 덤덤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36,000
    • -1.28%
    • 이더리움
    • 2,950,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841,000
    • -0.12%
    • 리플
    • 2,201
    • +0.23%
    • 솔라나
    • 126,000
    • -0.24%
    • 에이다
    • 418
    • -0.95%
    • 트론
    • 417
    • -0.95%
    • 스텔라루멘
    • 247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80
    • -3.44%
    • 체인링크
    • 13,100
    • -0.46%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