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황혜영, 쌍둥이 출산에도 군살NO 몸매 눈길 “20㎏ 빠졌다”

입력 2014-11-05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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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택시’ 황혜영이 군살 없는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쇼핑몰 CEO로 변신한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 정당인 출신 김경록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택시’에서 황혜영은 “아이 둘 낳은 엄마의 몸매가 맞나”란 MC 이영자, 오만석의 질문에 “임신 후 20kg가 쪘다. 쌍둥이 출산 후 100일이 지나니까 원래 몸무게로 돌아오더라. 지금은 오히려 임신 전보다도 3kg가 더 빠진 상태”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황혜영과 김경록은 2011년 백년가약을 맺은 뒤, 지난해 쌍둥이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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