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장의사란, 생전 온라인 기록 정리 “신기하네”

입력 2014-11-06 01: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디지털 장의사란

디지털 장의사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디지털 장의사란 세상을 떠난 사람들이 생전에 인터넷에 남긴 흔적들을 지워주는 온라인 상조회사다.

살아 생전 온라인의 기록을 지우기 때문에 ‘디지털 장의사’라고 불리고 있다.

대표적인 온라인 상조회사인 미국의 라이프인슈어드닷컴이 꼽히고 있다. 300달러(한화34만원)를 내고 가입한 회원이 죽으면 인터넷 정보를 어떻게 처리할지에 대한 유언을 확인한 후 온라인 정보를 정리한다.

디지털 장의사란 세계적 현상으로 계정삭제 사이트, 메시지 삭제 사이트 등이 존재한다.

디지털 장의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디지털 장의사, 처음 알았다” “디지털 장의사, 요새 이런게 필요한 듯” “디지털 장의사, 현실적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49,000
    • -0.22%
    • 이더리움
    • 2,934,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859,000
    • +4.69%
    • 리플
    • 2,189
    • +1.67%
    • 솔라나
    • 126,000
    • -0.55%
    • 에이다
    • 419
    • +0.96%
    • 트론
    • 421
    • +1.45%
    • 스텔라루멘
    • 24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90
    • +4.32%
    • 체인링크
    • 13,060
    • +1.71%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