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4Q, 사상 최대 분기실적 기대"-대신증권

입력 2014-11-06 0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6일 현대제철의 3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고 4분기부터 본격적인 성수기에 진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9만4000원을 유지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이날 이종형 대신증권 연구원은 "4분기 영업이익은 성수기 진입과 고로마진 확대로 지난 2008년 3분기 이후 사상최대 분기실적에 근접할 것"이라며 "자동차강판 가격인하 우려를 감안해도 최근 주가하락은 과도했기 때문에 저점매수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대제철은 지난 3분기 3759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시장 전망치의 9%, 대신증권 예상치보다는 3%를 상회했다. 2분기 대비 고로마진이 확대되면서 3분기 실적이 예상치보다 5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분석된다.


대표이사
서강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9] [첨부정정]감사보고서제출
[2026.03.19] [첨부정정]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09: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64,000
    • +3.09%
    • 이더리움
    • 3,194,000
    • +3.23%
    • 비트코인 캐시
    • 710,500
    • +1.21%
    • 리플
    • 2,127
    • +2.06%
    • 솔라나
    • 136,000
    • +4.7%
    • 에이다
    • 389
    • +3.18%
    • 트론
    • 457
    • -1.93%
    • 스텔라루멘
    • 248
    • +5.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20
    • +2.19%
    • 체인링크
    • 13,540
    • +3.52%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