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BS금융지주, 3분기 호실적에 ↑

입력 2014-11-0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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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금융지주가 3분기 호전된 실적 발표에 상승세를 연출하고 있다.

6일 오전 9시 9분 BS금융지주는 350원(2.06%) 오른 1만7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BS금융지주는 3분기 영업이익이 1574억54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96% 늘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491억3000만원으로 9.29% 늘었고, 순이익은 21.53% 증가한 1178억2600만원으로 잠정집계됐다.

증권사들의 호평도 이어졌다.

KDB대우증권은 3분기 순이익이 예상을 넘어섰다며 목표가를 2만원에서 2만1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구용욱 연구원은 “4분기에도 양호한 실적을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나대투증권에서는 경남은행 실적을 반영해 목표가를 2만200원에서 2만2000원으로 올렸다. 한정태 연구원은 “내년부터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남은행의 실적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며 안정적 성장세가 돋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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