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패치, 라이즈ㆍ질리언ㆍ루시안 대폭 너프…"라인전 최강자 누구?"

입력 2014-11-06 14: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롤 패치, 라이즈·질리언·루시안 대폭 너프…"라인전 최강자 누구?"

(라이엇게임즈 홈페이지 캡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의 4.19 패치가 6일 오전 진행됐다.

이번 패치로 신지드의 초강력 접착제가 살포된 지점에 대상을 던져넘기면 1초간 속박되도록 변경됐고 사이온 패시브와 요릭 궁극기 간의 버그가 수정됐다.

또 르블랑의 패시브인 거울 환영 효과가 활성화 됐을 때 점멸을 사용해도 르블랑과 거울 환영의 투명상태가 해제되지 않도록 반영돼 화려한 점멸 플레이가 가능하게 됐다.

라인별 최강의 챔피언으로 꼽히는 캐릭터들은 너프를 당했다.

라이즈는 전 레벨 공통 '과부하' 스킬 기본 피해량이 대폭 줄었다. 루시안은 타는 불길 스킬의 공격력 계수가 삭제됨과 동시에 궁극기 빛의 심판의 쿨타임이 증가했다.

잔나는 서풍 스킬 쿨타임이 증가했으며 질리언은 맵 전체의 아군에게 경험치 증가 효과를 주던 패시브가 거리 1500안의 아군에게만 적용되도록 변경됐다.

신규 챔피언 '칼리스타'는 다음 패치에서 업데이트될 것으로 보인다.

롤 패치 소식에 게이머들은 "롤 패치, 이번 4.19패치에서 라인OP들 대거 너프됐네" "롤 패치, 라이즈는 무슨 죄여" "롤 패치. 밴픽률 챔피언 별로 또 요동치겠군"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50,000
    • -1.02%
    • 이더리움
    • 3,001,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777,500
    • +0.97%
    • 리플
    • 2,122
    • +1.53%
    • 솔라나
    • 126,000
    • +0.24%
    • 에이다
    • 394
    • -0.25%
    • 트론
    • 411
    • -0.96%
    • 스텔라루멘
    • 233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0.49%
    • 체인링크
    • 12,740
    • -0.78%
    • 샌드박스
    • 1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