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CCTV 사찰 논란' 인권위 조사 착수

입력 2014-11-07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국가인권위원회가 롯데 야구단의 CCTV 사찰 논란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다.

7일 인권위는 이번 사건이 자체적으로 중대한 사안이라고 판단, 조사에 착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인권위는 사실 관계 파악을 위해 구단 측에 자료제출을 요구할 방침이다. 또 방문 조사 등을 거쳐 관련 정책 개선 권고를 검토할 예정이다.

롯데는 선수단의 원정 숙소 호텔 측으로부터 CCTV 자료를 받아 소속 선수들을 사찰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물의를 낳고 있다. CCTV 사찰 논란의 실질적 책임자로 지목된 최하진(54) 롯데 자이언츠 사장과 이를 알고도 묵인한 것으로 알려진 배재후(54) 롯데 단장은 전날 공식 사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70,000
    • +0.18%
    • 이더리움
    • 3,000,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0.96%
    • 리플
    • 2,089
    • -2.2%
    • 솔라나
    • 125,000
    • -0.87%
    • 에이다
    • 387
    • -2.03%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10
    • +1.07%
    • 체인링크
    • 12,690
    • -1.32%
    • 샌드박스
    • 128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