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혈액제 사업 확장 추진에 1000억원 투자

입력 2014-11-07 11: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케미칼은 혈액제 사업 경쟁력 및 수익성 강화를 위해 1000억원을 들여 설비 증설을 하겠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현재 약 20조원으로 추산되는 전 세계 혈액제 시장은 매년 10%이상 성장하고 있다”면서 “설비 증설을 위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투자비 약 1000억원은 재무적투자자(FI)의 유치를 통해 조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회사 측은 이번 투자는 약 3년이 소요될 예정이며 증설 이후 예상매출액은 2020년 기준 약 2000억원 수준으로 추정했다.


대표이사
최창원, 손현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주식소각결정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78,000
    • -3.83%
    • 이더리움
    • 2,870,000
    • -4.05%
    • 비트코인 캐시
    • 758,500
    • -1.94%
    • 리플
    • 2,009
    • -4.74%
    • 솔라나
    • 119,300
    • -4.94%
    • 에이다
    • 375
    • -4.34%
    • 트론
    • 405
    • -1.46%
    • 스텔라루멘
    • 227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20
    • -3.86%
    • 체인링크
    • 12,170
    • -4.1%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