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Y' 리틀싸이 뇌종양…10살 소년 6개월 시한부, 가슴 먹먹

입력 2014-11-0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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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Y' 리틀싸이 뇌종양…10살 소년 6개월 시한부, 가슴 먹먹

(사진=SBS 제공)

리틀싸이 전민우(10)군이 뇌종양으로 투병중인 사연이 공개된다.

7일 방송될 SBS '궁금한이야기Y'에서 '리틀싸이 민우! 소년이 꿈꾸는 해피엔딩은 무엇인가?'에서는 전민우군의 뇌종양 투병 사연을 다룬다.

가수 싸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리틀싸이로 유명세를 떨치며 중국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전민우 군이 뇌종양 치료를 받기 위해 한국에 돌아왔다.

전민우 군이 걸린 병은 뇌간신경교종이라 불리는 일종의 뇌종양이다. 이는 사람의 생명유지에 큰 역할을 하는 뇌간에 암세포가 생긴 것으로 척출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다.

10세인 전민우 군은 6개월의 시한부 선고를 받았고 엄마는 차마 아들에게 병을 사실대로 말하지 못하고 치료를 하면 나을 수 있을거라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리틀싸이 전민우 뇌종양 소식에 "리틀싸이 전민우 뇌종양, 쾌유 되길" "리틀싸이 전민우 뇌종양, 음식점에서 봤을 때는 정말 귀여웠는데 너무 안타깝다" "리틀싸이 전민우 뇌종양, 6개월 밖에 안 남았다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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