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당시 포착, 붉은점퍼 입고 경찰차 뒤에서…신원확인 중인가?

입력 2014-11-08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노홍철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가운데 적발 당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노홍철은 붉은색과 흰색의 컬러가 믹스된 점퍼를 입고 있고 경찰차 뒤에서 무언가를 적고 있는 모습니다. 또 옆에는 두명의 경찰이 함께 서있다.

앞서 노홍철은 8일 오전 1시 경 서울 강남 논현동 서울세관 네거리 인근에서 음주 상태로 자신의 벤츠 스마트 포투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홍철이 1차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요구,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했다.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도대체 무슨일이"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측정 왜 거부했을까"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체혈을 통하면 뭐가 다른가"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14: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15,000
    • +1.05%
    • 이더리움
    • 3,235,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0.56%
    • 리플
    • 2,117
    • +0.33%
    • 솔라나
    • 138,200
    • +2.6%
    • 에이다
    • 400
    • +2.56%
    • 트론
    • 458
    • -0.87%
    • 스텔라루멘
    • 265
    • +8.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90
    • +0.57%
    • 체인링크
    • 13,860
    • +2.14%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