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택시 안심서비스, 서울시 전체 개인택시로 확대

입력 2014-11-09 13: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플래닛은 택시 탑승자의 안전한 귀가를 돕는 ‘SK 택시 안심서비스’를 서울시 전체 개인택시에 확대 적용했다.

SK 택시 안심서비스란 SK플래닛이 지난 2월 출시한 ‘알리미-C’ 택시 안심귀가 서비스의 새로운 이름으로, 택시 내 부착되어 있는 NFC 태그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면 택시운행정보가 지인에게 메시지로 전송되는 형태의 창조형 사회공헌 서비스다.

SK택시 안심서비스의 서울개인택시조합 4만9400여 대 차량 확대 적용으로 기존 설치 완료된 나비콜 회원 서울시 법인택시 차량 6600여 대를 포함해 총 5만6000여 대의 차량에서 서비스된다. 이는 서울시에서 운행되는 전체 택시 중 약77%의 택시가 해당된다.

이달 7일 확대 설치가 완료된 SK 택시 안심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는 NFC기능이 탑재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태깅으로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차량번호, 차종, 현재시간, 현재위치, 도착 예정시간 등의 정보를 SMS 또는 카카오톡 메시지로 지인에게 전송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39,000
    • +0.76%
    • 이더리움
    • 2,907,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831,000
    • +0.91%
    • 리플
    • 2,115
    • +1.2%
    • 솔라나
    • 125,900
    • +1.37%
    • 에이다
    • 413
    • -1.43%
    • 트론
    • 426
    • +1.19%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0.17%
    • 체인링크
    • 13,100
    • -0.46%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