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마을 화재, 강풍에 진압작업 난항

입력 2014-11-09 1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강풍으로 인해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소방당국은 9일 오후 1시 52분께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구룡마을 내 고물상에서 시작된 불은 주거지역인 7-B 지역으로 번져 현재 14세대가 불에 탔다. 소방헬기 5대와 소방차 50여 대 등 장비와 인력 167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지만 진입로도 좁은데다 강풍이 불고 있어 진화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K-배터리 전기차 캐즘에 실적 '빙하기'…"ESS전환도 역부족"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49,000
    • -2.05%
    • 이더리움
    • 2,992,000
    • -4.26%
    • 비트코인 캐시
    • 778,500
    • -1.21%
    • 리플
    • 2,080
    • -2.58%
    • 솔라나
    • 122,900
    • -4.51%
    • 에이다
    • 390
    • -2.5%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0.76%
    • 체인링크
    • 12,710
    • -2.83%
    • 샌드박스
    • 127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