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 MLB와 심판업무 협의 진행

입력 2014-11-10 14: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일 메이저리그 사무국의 래리 영(Larry Young) 심판 감독관과 심판 업무와 관련하여 의견을 교환하고 업무 협의를 진행 할 예정이다.

래리 영 심판 감독관은 10일 한국시리즈 5차전이 거행되는 잠실야구장을 방문하여 도상훈 KBO 심판위원장과 만나 경기 스피드업과 심판 합의판정, 양 기구간 심판 교육 확대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메이저리그에서 23년 동안 심판으로 활동한 래리 영 감독관은 2008년부터 MLB 심판 감독관으로 재직 중이며, 2013년 WBC 대회 심판 코디네이터로서 13개국에서 파견된 심판들의 교육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86,000
    • -0.76%
    • 이더리움
    • 3,107,000
    • +2.24%
    • 비트코인 캐시
    • 796,500
    • +7.78%
    • 리플
    • 2,119
    • -0.94%
    • 솔라나
    • 131,300
    • +1.94%
    • 에이다
    • 406
    • -0.25%
    • 트론
    • 411
    • +1.48%
    • 스텔라루멘
    • 24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0.19%
    • 체인링크
    • 13,310
    • +2.15%
    • 샌드박스
    • 134
    • +6.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