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동찬 명예회장 빈소 찾은 박용만ㆍ현정은 회장

입력 2014-11-10 1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10일 고(故) 이동찬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신촌동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실에 들어가고 있다. 이동찬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은 지난 8일 오후 4시경 향년 92세에 노환으로 별세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71,000
    • -3.45%
    • 이더리움
    • 2,878,000
    • -3.62%
    • 비트코인 캐시
    • 756,500
    • -3.51%
    • 리플
    • 2,022
    • -3.67%
    • 솔라나
    • 119,800
    • -4.16%
    • 에이다
    • 375
    • -4.09%
    • 트론
    • 405
    • -1.46%
    • 스텔라루멘
    • 227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50
    • -2.84%
    • 체인링크
    • 12,160
    • -4.03%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