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자체최고시청률 12.1%…백진희, 최진혁 범인 지목

입력 2014-11-11 0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오만과 편견’이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11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가 전국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1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연출 김진민, 극본 이현주) 5회는 시청률 12.1%를 기록했다. 이는 종전 자체최고시청률인 지난 3일 방송분 시청률 11.6%에 비해 0.5%포인트 소폭 상승한 수치다.

이날 ‘오만과 편견’ 5회에서는 열무(백진희)가 동치(최진혁)를 ‘한별이를 죽인 범인’으로 지목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드라마의 메인 카피였던 ‘공소시효 3개월 전, 검사가 됐다’는 열무 시점의 이야기였던 것이다. 하지만 동치는 범인이 아니라며 열무의 의심을 부인했고, 열무는 알 듯 모를 듯한 동치의 태도에 혼란스러워했다.

아울러 열무는 새로운 사건을 맡게 되고, 문희만(최민수)은 실적을 위해 마약 사건에 집중한다. 범인 검거를 위해 현장에 나간 강수(이태환)는 뜻하지 않게 용의자가 죽게 되자 충격에 빠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오만과 편견’은 없고 힘없고 죄 없는 사람들이 아프지 않게 하기 위해 애쓰는 검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49,000
    • +5.16%
    • 이더리움
    • 3,006,000
    • +7.13%
    • 비트코인 캐시
    • 807,500
    • +10.47%
    • 리플
    • 2,067
    • +3.51%
    • 솔라나
    • 124,000
    • +8.68%
    • 에이다
    • 398
    • +4.19%
    • 트론
    • 409
    • +0.49%
    • 스텔라루멘
    • 240
    • +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90
    • +19.14%
    • 체인링크
    • 12,880
    • +6.36%
    • 샌드박스
    • 130
    • +8.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