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편한 거리 10곳 조성, 장소 어딘가 보니…“가까운 곳 한번 가보자”

입력 2014-11-11 2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걷기 편한 거리 10곳 조성, 장소 어딘가 보니…“가까운 곳 한번 가보자”

보행자 중심의 ‘걷기 편한 거리 10곳’이 새롭게 조성된다.

10일 안전행정부는 생활권 주변의 차도를 보행자 중심의 도시 공간으로 조성하는 2015 보행환경 개선지구 10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업 지역은 전국을 대상으로 공모를 받아 학계, 시민단체 등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보행사업 선정위원회에서 현지 실사, 보행 및 교통량, 사고 현황 등을 분석해 선정했다.

대상지는 젊음의 거리(부산 북구), 대학로(광주 북구), 대학로(대전 유성), 생활문화거리(경기 양평), 어린이 보행환경 개선(강원 영월), 젊음의 거리(충북 충주), 자연문화 보행환경 개선(충청남도), 농어촌지구 보행환경 개선(전북 임실), 역사·문화지구 보행환경 개선(경남 밀양), 전통문화계승지구 보행환경 개선(제주) 등이다.

10개 거리에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제한속도 하향, 속도 저감시설 및 보행 전용길 등 교통안전시설이 설치되고 노면 평탄화 등 걷기 편한 길이 조성된다.

‘걷기 편한 거리 10곳 조성’ 사업은 내년 상반기 중 세부 사업 추진계획을 확정한 뒤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걷기 편한 거리 10곳 조성' '걷기 편한 거리 10곳 조성' '걷기 편한 거리 10곳 조성'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어디까지 오르나"…코스피, 장 중 사상 첫 5500 돌파…삼전닉스가 견인 [코스피 5500 돌파]
  • LG家 상속분쟁 구광모 승소…법원 “모녀측 상속 내역 보고 받아”[종합]
  • 국경 넘은 '쿠팡 리스크'…K IPO 신뢰의 시험대 [이슈크래커]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 5월 9일 계약 후 4~6개월 내 등기해야 유예
  • 카카오, 구글과 AI 맞손…”온디바이스 AI 서비스 고도화”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12: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95,000
    • -2.3%
    • 이더리움
    • 2,886,000
    • -3.45%
    • 비트코인 캐시
    • 760,000
    • -2.25%
    • 리플
    • 2,029
    • -2.87%
    • 솔라나
    • 118,300
    • -4.44%
    • 에이다
    • 381
    • -2.06%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0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20
    • +1.2%
    • 체인링크
    • 12,360
    • -2.37%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