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전자BG장에 김학철 부사장 영입

입력 2006-10-1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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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12일 회사별로 이사회를 열고 ㈜두산 전자BG장에 서울반도체㈜ 김학철 부사장(사진)을, 삼화왕관(주)에는 법무법인 태평양의 이종갑 수석전문위원을 각각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이와 함께 ㈜두산은 삼화왕관 김필수 부장을 상무로 승진 발령했다.

김학철 부사장은 1951년생으로 서울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대우중공업 전략기획팀에 근무하다 지난 90년 진로 사업구조조정실 사장을 뒤 최근 서울반도체 부사장으로 재직했었다.

1954년생인 삼화왕관의 이종갑 부사장은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행정고시 출신으로 공정위와 재경부, 교육인적자원부 등을 거쳐 최근 법무법인 태평양의 수석전문위원을 맡아 왔다.

<영입>

▲ ㈜두산 전자BG장 김학철(金鶴喆) 부사장

▲ 삼화왕관㈜ CEO 이종갑(李鍾甲) 부사장

<승진: 부장 → 상무>

▲ 삼화왕관㈜ 상무 김필수(金必洙)

<전보>

▲ ㈜두산 전자BG 상무 이교득(李敎得),

▲ 두산신협 상무 임성재(任聲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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