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니어스' 화난 장동민, 결국 분노폭발 "다 죽어보자"...무슨 일?

입력 2014-11-12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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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 장동민

(사진=tvN)

tvN 예능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지니어스3')에서 장동민의 분노가 폭발했다.

12일 방송되는 tvN '지니어스3'에서는 별자리 게임이 꾸며진다.

이 게임은 색깔이 다른 별을 모아 최대한 많은 별자리를 완성하는 게임으로 플레이어 간의 연합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출연자들의 눈치싸움이 극에 달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선 ‘더 지니어스 시즌3’에서 최강의 플레이어로 떠오른 장동민이 “내 안에 숨은 악마를 깨웠다”라는 말과 함께 격한 감정을 폭발시킨다.

장동민과 오현민의 연합을 무너뜨리기 위한 5인 플레이어의 연합 작전에 배신감을 느낀 장동민이 “정말 악랄하게 해야겠다”며 이를 악물게 된 것.

장동민은 “오늘 다 죽어보자”며 차가운 분위기를 조성하자, 다른 출연자들이 “장동민 씨 상어 같다”는 말과 함께 숨을 죽였다는 후문이다.

'지니어스3' 별자리 게임 편은 12일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장동민, 웃겨 장동민", "‘더 지니어스’장동민, 이 프로그램 볼만해", "‘더 지니어스’ 장동민, 장동민은 너무 버럭개그 하려고 해서 별로", "‘더 지니어스’ 장동민, 장동민 성질 내는 거 안 보고 싶음"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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