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안전의식 향상 열외 없다…경영진 20여명 안전교육

입력 2014-11-14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디스플레이 경영진들이 13일 파주 안전체험관에서 안전체험교육을 받았다. 왼쪽부터 TV사업부 황용기 부사장, CTO 여상덕 부사장, 중국 오퍼레이션 총괄 인유성 부사장, 경영지원그룹 이방수 전무가 화재 방재체험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최고경영진이 사업장 안전의식 향상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 13일 CTO(최고기술책임자) 여상덕 부사장과 CFO(최고재무책임자) 김상돈 전무 등 경영진 20여명이 파주사업장에 위치한 안전체험관에서 안전교육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9월에는 한상범 사장과 CPO(최고생산책임자) 정철동 부사장이 안전체험관 개관 행사에서 교육을 받았다.

한 사장은 안전체험관 개관식 행사에서 “회사가 안전한 근무 환경을 구축하는 것은 그 어떤 가치와도 바꿀 수 없는 최고의 투자”라며 “안전문화는 임직원 모두가 함께 생각하고 실천으로 옮길 때 정착되는 것으로, 모두가 산업안전의 최전방을 책임지고 있다는 사명감으로 안전문화 정착에 힘써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 최근 파주와 구미 사업장에서 팀장과 계장 등 조직의 중간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펼친 특강에서도 리더들이 솔선수범해 안전관리 예방 활동에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 9월 파주와 구미에 안전체험관을 열어 △응급처치 △창상(날카로운 도구에 다친 상처) △추락 △협착(끼임) △화학물질 △화재 등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상 발생할 수 있는 12가지 유해ㆍ위험요소에 대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예방책을 교육했다.

LG디스플레이는 안전체험관에서 회사 임직원은 물론 협력사 임직원을 대상 안전체험 교육을 하고 있다.


대표이사
정철동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9]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9]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빚 있는 자영업자 321만명…'10명 중 1명' 취약차주 대출 규모 ↑ [금안보고서]
  • 아파트 충전기 교체의 수상한 거래…소비자만 ‘분통’ [전기차 충전, 약탈적 생태계]
  •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 매각'에 반기 든 노조…AI 체질개선 변수로
  • 증권사 리포트는 늘 ‘목표가 상향’⋯하락 종목 43%인데 하향 의견은 8% 그쳐
  • 이세웅 지사 ‘주식 잭팟’에 1587억 전체 1위⋯이 대통령 50억원 보유 [재산공개]
  • 단독 40년 된 벽제화장터 현대화 사업 착수…복합도시기반시설 전환 추진 [화장터, 기피 넘어 공존으로①]
  • “라면값 인하, 체감 안되네요”…쉽게 채우기 힘든 장바구니(르포)[물가 안정 딜레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11: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66,000
    • +0.63%
    • 이더리움
    • 3,215,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0.84%
    • 리플
    • 2,100
    • -0.38%
    • 솔라나
    • 136,000
    • +0.15%
    • 에이다
    • 400
    • +0.5%
    • 트론
    • 470
    • +2.4%
    • 스텔라루멘
    • 26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60
    • +0.28%
    • 체인링크
    • 13,870
    • +0.73%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