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러블리즈, 스쿨룩입고 이름처럼 사랑스러운 매력 발산

입력 2014-11-1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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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화면)
'인기가요' 러블리즈가 청순미로 가요계 요정의 탄생을 알렸다.

러블리즈는 16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어제처럼 굿나잇'에 이어 타이틀곡 '캔디 젤리 러브'(Candy Jelly Love)'를 선보였다.

이날 러블리즈는 순백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발라드곡 '어제처럼 굿나잇'을 열창했다. 이후 러블리즈는 리본으로 포인트를 준 스쿨룩을 입고 '캔디 젤리 러브'를 소화해 풋풋한 느낌을 한껏 강조했다. 멤버들은 귀여운 표정과 손짓, 안무로 각자의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인기가요 러블리즈, 서지수는 어떻게 된거야?”, “인기가요 러블리즈, 예쁘긴 하더라”, “인기가요 러블리즈, 아이돌 이제 좀 식상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에픽하이(EPIK HIGH), 규현, 하이수현(HI SUHYUN), 빅스(VIXX), 송지은, AOA, 보이프렌드(Boyfriend), 러블리즈, 헬로비너스, 조미, 매드타운, 라붐, 소년공화국, B.I.G, 핫샷(Hot Shot), 크로스진, 세발까마귀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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