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나는 수포자(수학포기자), 해법은 습관에 있다

입력 2014-11-17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샘학원, 신간 ‘수학 잘하는 습관’ 통해 수학공부 해법 제시

입시와 내신의 중심에는 언제나 수학이 버티고 있다. 때문에 수학을 포기하고서는 원하는 성적을 기대하기란 어려운 것이 현실.

그럼에도 고등학교 교실에는 이른바 ‘수포자’라고 하는 수학포기자들이 넘쳐나고 있다. 외국어인 영어나 달달 외워야 하는 암기과목에 비하면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들의 비중은 대체로 높게 나타난다.

많은 학생들이 수학을 포기하고 수포자의 길로 들어서는 이유는 여러 가지다. 대부분은 자신의 머리를 탓하거나 중학교부터 기초가 잡히지 않아 어쩔 수 없다는 인식이 팽배하다. 수학 성적을 올리는 데 쏟는 노력을 다른 과목에 쏟는 것이 현실적이라는 다소 자조적인 반응도 있다. 과연 한 번 떨어진 수학 성적은 영영 회복이 불가능한 것일까?

수학전문학원 ‘김샘학원’은 수학에 대한 이 같은 고정관념을 과감히 깨뜨리기 위해 신간 ‘수학 잘하는 습관’을 선보였다. 책 속에는 학생들이 수학공부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소개돼 눈길을 끈다.

‘수학 잘하는 습관’은 수포자들이 많아지는 현상과 관련해 ‘습관의 개선’을 강조한다. 비교의식에 빠져 수학 성적 향상에 조급해하다가 쉽게 포기해버리는 학생들이 많은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의외로 작은 습관의 변화가 큰 해법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이 책에 따르면, 매일 꾸준히 수학을 접하고 개념을 확실히 이해한 뒤 일정 분량의 풀이 습관을 들이는 것만으로도 수학 성적 향상을 기대해볼 수 있다. 이에 김샘학원은 학생들이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실행해 옮길 수 있도록 5단계에 이르는 풀이법을 제시하며 수학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

김샘학원의 5단계 풀이법은 W(What), C(Condition), S(Solution), N(Note), A(Applications)로 요약된다. 이 같은 5단계 풀이법은 수업시간은 물론 오답노트를 정리하거나 숙제를 할 때에도 지속적으로 적용시킬 수 있다는 것이 김샘학원 측 설명. 이를 통해 학생들은 수학 문제를 자기주도적으로 풀어나갈 수 있고, 실전에서 융합문제나 서술형 평가를 접하게 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유연하게 접근 가능하다.

수학 실력 향상의 해법으로 습관의 개선을 강조하는 이 책은 아이와의 대화법, 감정코칭 등 부모들이 알아둬야 할 내용도 자세히 수록하고 있다.

한편, 김샘학원은 현재 ‘수학 잘하는 습관’ 출간 기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게시글을 스크랩하고 댓글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책을 무료로 배송해준다. 기타 ‘수학 잘하는 습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김샘학원 블로그(http://blog.naver.com/ks_tory)나 전화(1566-2849)로 알아볼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85,000
    • +4.16%
    • 이더리움
    • 3,048,000
    • +5.98%
    • 비트코인 캐시
    • 826,500
    • +7.13%
    • 리플
    • 2,158
    • +7.74%
    • 솔라나
    • 127,700
    • +8.96%
    • 에이다
    • 415
    • +7.51%
    • 트론
    • 417
    • +2.46%
    • 스텔라루멘
    • 249
    • +7.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10
    • -3.44%
    • 체인링크
    • 13,170
    • +6.21%
    • 샌드박스
    • 131
    • +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