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BNPP운용, 국내최초 RQFII 활용 ‘위안화채권펀드’ 출시

입력 2014-11-17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이 국내 최초로 RQFII를 활용한 위안화 채권형 펀드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신한BNPP 위안화 본토 채권 펀드’는 만기 3년의 단위형 펀드로 중국 중앙정부 및 지방정부 소유의 우량한 공기업 채권에 주로 투자한다.

중국이 해외 투자자들에게 채권 투자를 허용하면서 국제 신용등급면에서는 국내와 유사하지만 국내 채권투자 대비 1~1.5%p 정도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중국 채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윤일성 신한BNPP운용 리테일2팀 이사는 "중국 중앙정부 및 지방정부 소유의 우량한 공기업 채권에 주로 투자함으로써 안정성에 중점을 뒀다"며 "채권만기를 펀드 만기와 유사하게 가져감으로써 연 4%대 이상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펀드는 오는 26일까지 판매 예정으로 가입은 경남은행, 농협, 동부증권, 신한은행, 신한금융투자, 우리투자증권, 유안타증권, 하나대투증권, 한화투자증권등에서 하면 된다.


  • 대표이사
    곽봉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2.13]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대표이사
    한두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1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00,000
    • -0.27%
    • 이더리움
    • 2,920,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832,500
    • -0.36%
    • 리플
    • 2,158
    • -0.83%
    • 솔라나
    • 121,700
    • -2.09%
    • 에이다
    • 415
    • -0.48%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44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60
    • -2.17%
    • 체인링크
    • 12,900
    • -0.62%
    • 샌드박스
    • 127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