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18일 단 하루 프리미엄 생수부터 탄산수까지 51% 할인

입력 2014-11-17 1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11번가)

온라인 쇼핑몰 11번가는 18일 하루 전 세계 프리미엄 생수부터 탄산수, ‘국민 생수’까지 한데 모아 최대 51% 할인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주요 제품으로 프랑스의 ‘에비앙(300㎖ㆍ24개)은 1만4800원에, 노르웨이의 천연 암반수를 담은 ‘보스 스파클링’(375㎖ㆍ12개)은 2만7900원에, ‘피지워터’(500㎖ㆍ24개)는 2만5900원에, 영국의 ‘티난트 스파클링 워터’(330㎖ㆍ12개)는 2만4900원에, 아기를 위한 오스트리아의 ‘와일드알프’(250㎖ㆍ12개)는 1만9800원 할인 판매된다.

온라인몰에서 인기 있는 탄산수와 일반 생수도 18일 저렴하게 내놓는다. 20대 여성들이 선호하는 탄산수인 롯데칠성의 ‘트레비’(500㎖ㆍ10개)는 7900원, 프랑스의 탄산수 브랜드 ‘페리에’(330㎖ 24개)는 2만2800원, ‘삼다수’(2ℓㆍ12개)는 1만1800원, ‘크리스탈 생수’(2ℓㆍ12개)는 4900원에, 독일 브랜드 ‘게롤슈타이너’(500㎖ㆍ6개)는 8300원 등에 판매된다. 또한 1100원 보너스쿠폰 등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11번가 김진욱 마케팅기획팀장은 “생수 시장이 매년 급성장하는 가운데 세계 각지의 깨끗하고 몸에 좋은 프리미엄 생수를 소개하고자 했다”며 “보다 저렴한 가격에 말로만 듣던 유명 생수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80,000
    • -0.12%
    • 이더리움
    • 3,079,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705,500
    • +0.86%
    • 리플
    • 2,070
    • -1.05%
    • 솔라나
    • 129,400
    • -1.45%
    • 에이다
    • 378
    • -1.82%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10
    • -1.18%
    • 체인링크
    • 13,050
    • -1.36%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