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수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내정자는 누구?

입력 2014-11-1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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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에 내정된 김인수 국민권익위원회 기획조정실장은 권익위 행정심판과 권익개선 정책 분야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김 내정자는 1985년 행정고시 29회로 공직사회에 입문, 미래창조과학부의 전신인 체신부와 정보통신부에서 20년간 근무했다. 2007년 법제처로 옮긴 후에는 행정심판심의관을 맡았다.

2008년 출범한 권익위에 근무하면서 중앙행정심판위원회 상임위원, 권익개선정책국장을 지냈으며 올해부터 기획조정실장으로 재직 중이다.

특히 김 내정자는 지난해 중앙행심위 상임위원을 맡기 직전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법질서ㆍ사회안전분과 전문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다음은 김인수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내정자 프로필

△50세, 경기 화성 △경기 수성고, 단국대 행정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 △정보통신부(현 미래창조과학부) 통신위원회 총무팀장 △법제처 행정심판관리국 심판심의관 △국민권익위원회 행정심판심의관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법질서ㆍ사회안전분과 전문위원 △권익위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 상임위원 △권익위 기획조정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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