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베이비복스 해체 이유는? “스케줄과 루머에 지쳤다”

입력 2014-11-19 07: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tvN

걸그룹 베이비복스가 불화설과 해체 이유에 대해 입을 열었다.

베이비복스 멤버 김이지, 간미연, 심은진은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심은진은 베이비복스 해체 당시를 언급하며 “해체 공식선언은 없었다. 불화로 해체를 했다면 이런 자리도 없었을 것이다”라며 불화설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심은진은 “내 자신에 문제가 있었고 많은 스케줄에 심신이 지치고 루머에 지쳤다”며 해체 이유를 밝혔다.

김이지는 “당시 심은진에게 서운한 감정보다 이 친구를 놔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다섯명이 아니면 의미가 없었다”고 팀을 해체한 이유를 말했다.

‘택시’ 베이비복스 출연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베이비복스 뭉친 모습 보기 좋다”, “베이비복스 그래서 해체했구나”, “베이비복스 멤버들 미모는 여전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384,000
    • -0.03%
    • 이더리움
    • 2,854,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739,500
    • -2.25%
    • 리플
    • 2,018
    • +0.85%
    • 솔라나
    • 117,500
    • -0.34%
    • 에이다
    • 385
    • +2.94%
    • 트론
    • 407
    • -0.25%
    • 스텔라루멘
    • 236
    • +4.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10
    • +4.4%
    • 체인링크
    • 12,260
    • +0.57%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