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삼관 1월 15일 개봉 확정...원작 '허삼관 매혈기' 어떤 내용?

입력 2014-11-20 12: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허삼관 1월 15일 개봉 확정

▲영화 '허삼관' 스틸컷.

배우 하정우가 두 번째로 연출한 영화 '허삼관'이 2015년 1월 15일 개봉을 확정지어 관심을 끌고 있다.

허삼관 배급사 NEW는 20일 '허삼관'의 개봉일을 내년 1월15일로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하정우는 이 영화에서 화려한 말빨, 밴댕이보다 좁은 속을 가진 신개념 명물 '허삼관' 역을 맡았다. 마을의 절세미녀 '허옥란' 역은 배우 하지원이 연기한다. 이 외에도 전혜진, 장광, 주진모, 성동일, 이경영, 김영애, 정만식, 조진웅, 김기천, 김성균 등 연기파 배우의 맛깔나는 연기를 기대할 수 있다.

중국 소설가 위화의 대표작인 '허삼관 매혈기'는 가난 속에서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피를 파는 아버지의 생활을 위트 있게 그려낸 작품이다. 위화는 이 소설을 통해 중국 대표 작가로 자리잡았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허삼관 1월 15일 개봉 확정, 원작도 하정우도 다 좋다","허삼관 1월 15일 개봉 확정, 개봉하자마자 영화관으로 달려가야지","허삼관 1월 15일 개봉 확정, 원작자 주인공이랑 하정우랑 싱크로율 100%"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97,000
    • +1.29%
    • 이더리움
    • 3,038,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829,500
    • -0.72%
    • 리플
    • 2,336
    • +9.77%
    • 솔라나
    • 131,700
    • +4.11%
    • 에이다
    • 430
    • +5.13%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60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80
    • +5.66%
    • 체인링크
    • 13,350
    • +1.52%
    • 샌드박스
    • 134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