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모델 케이트 업튼, '지스타 2014' 참석차 입국…'밝은 표정으로 눈인사'

입력 2014-11-2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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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업튼' '지스타 2014'

▲지스타 2014 참석을 위해 김해공항에 입국한 케이트 업튼(사진=연합뉴스)

미국 톱모델인 케이트 업튼(22)이 21일 오전 부산 김해공항에 도착했다.

케이트 현재 진행중인 국제게임 전시회 '지스타 2014'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했다. 게이트 업튼은 모바일 게임 '게임 오브 워'의 홍보모델로 활동중이며 이를 홍보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케이트 업튼은 편안한 복장에 선글래스로 멋을 낸 채 입국장을 빠져나왔고 많은 인파에 선글래스를 벗고 밝은 얼굴로 손인사와 눈인사를 건네는 여유를 보였다.

케이트 업튼은 '지스타 2014' 뿐만 아니라 주말에는 'SNL 코리아'생방송 무대에도 카메오로 출연이 예정돼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78cm의 늘씬한 키와 섹시한 몸매로 주목받고 있는 케이트 업튼은 '바보 삼총사' '타워 하이스트'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2011년에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표지 모델, 게스 모델 등으로 활약고 지난 해에는 제10회 스타일 어워즈 '올해의 모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케이트 업튼의 방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케이트 업튼, 얼굴은 정말 작네" "케이트 업튼, SNL에서도 기대됨" "케이트 업튼, 홍보부스 구름 인파 예상" "케이트 업튼, 공항에도 사람들 무지 많이 왔네" 등과 같은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케이트 업튼' '지스타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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