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 부폰 골키퍼와 2017년까지 재계약

입력 2014-11-21 12: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잔루이지 부폰(36, 유벤투스)이 2017년까지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는다.

유벤투스는 21일(한국시간)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유벤투스의 주장 부폰과 2017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지오르지오 키엘리니도 재계약을 맺으며 2018년까지 팀에 남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부폰은 2001년부터 지금까지 유벤투스의 골문을 지키고 있다. 14시즌 동안 501경기에 출전해 세리에A 7회 우승,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회 준우승의 기록을 올렸다. 2006년에는 이탈리아 대표팀 소속으로 월드컵 우승을 달성했다.

안드레아 아넬리 유벤투스 회장은 "부폰은 정직하고 충성심이 강하고 예의가 바른 선수다. 그와 재계약을 맺은 오늘은 유벤투스에 있어 정말 중요한 날이다"고 말했다.

부폰과 함께 연장계약을 한 키엘리니는 2005년부터 10시즌 동안 유벤투스에서 뛰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LTV 0%’ 적용 거론
  • 대미흑자국 명분 더 커지나 …美 '대체 관세' 표적 우려 [관세 리셋 쇼크]
  • 5대 은행 다주택자 주담대 36조원⋯3년 새 2.3배로 증가
  • 美대법원 "상호관세 위법"… 원화 환율·채권시장 어디로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춘제 특수에 웃은 유통업계…중화권 관광객 몰려 ‘매출 호황’
  • 트럼프 “전 세계 관세 10%서 15%로 인상…몇 달 내 새 관세 결정·발표”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83,000
    • +0.21%
    • 이더리움
    • 2,903,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825,500
    • -0.72%
    • 리플
    • 2,095
    • -0.33%
    • 솔라나
    • 125,200
    • +0.81%
    • 에이다
    • 409
    • -1.68%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29
    • -4.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10
    • -2.56%
    • 체인링크
    • 13,000
    • -0.54%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