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과거 이상형 발언 "통통한 여자, 호불호 강해야" 메이비 염두?

입력 2014-11-2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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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이상형 통통한 여자, 호불호 강해야" 메이비 염두?

▲사진=뉴시스

작사가 겸 가수 메이비와 열애 중인 윤상현이 과거 방송에서 했던 이상형 발언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윤상현은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김남주 누님은 싫으면 싫고 좋으면 좋고 그래서 드라마 찍을 때 매력을 많이 느꼈다. 그래서 남주누님 같은 여자가 있다면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통통한 사람이 좋은데 요즘 여성분들은 너무 마르고 예뻐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이 없다. 평소 취미생활을 함께 해 줄 수 있는 여성이다"면서 "사실 결혼 준비는 다 되어있다. 돈도 차곡차곡 모으고 집도 장만하고"라며 밝혔다.

한편 21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윤상현과 메이비는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현재 결혼을 염두에 두고 8개월째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대해 네티즌은 "윤상현 이상형 발언과 메이비는 좀 다르지 않나?" "윤상현, 호불호가 강한 성격이 메이비인가?" "윤상현 메이비, 선남선녀 잘 어울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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