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측, 신동 군입대 연기 "허리디스크 상태 악화…치료 후 내년 초 입대 예정"

입력 2014-11-2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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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엔터테인먼트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불가피하게 군 입대를 연기한다.

슈퍼주니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1일 "신동은 오는 25일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로 입소해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었으나, 허리 디스크 통증을 비롯한 건강 상태 악화로 입대를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신동은 허리 디스크 치료를 마친 후 입대, 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며, 입대 시기는 내년 초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동은 입대 전까지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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