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블랙프라이데이 해외직구 몰리는 까닭 아시죠~

입력 2014-11-24 1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최대의 세일기간인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를 맞아 아기용품부터 가전제품까지 해외 직접 구매를 노리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온라인상에는 “한국 가전제품 가격이 너무 높다”, “미국에 수출된 한국 TV를 직구하는 게 더 싼 슬픈 현실”, “국내 대기업이 만든 TV를 미국에서 달러로 사서 관세 내고 운송비에 다 더해도 한국보다 30% 이상 싸다면 문제가 있는 거다” 등 대기업에 대한 비난이 이어졌다. 반면 “댓글 보면 대부분 국내 기업 욕하느라 정신줄을 놓고 있다. 현명한 소비자라면 상품에 따라 다양한 판매처의 가격을 조사해 보고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걸 사면 그만이니까 욕은 접어두자”는 자조 섞인 목소리도 들렸다.

○…오류 논란에 휩싸인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생명과학Ⅱ 8번 문항의 최종 정답을 놓고 파문이 커지고 있다. 네티즌은 “2년 연속 수능 문제 오류라니. 제발 좀 정신 차려라”, “이쯤 됐으면 평가원 한 번 갈아엎는 게 좋을 듯싶네요”, “이럴 거면 수능 원서비를 걷지 말고 보게 해줘라”, “어른들 잘못에 애들이 허둥지둥하네. 안타깝구나”, “이렇게 어설픈 시험 때문에 12년을 죽자고 매달리는 우리 청춘들이 불쌍하다”, “또 1년 지나서 인정하겠지”, “애들 실수 유발하려고 비비 꽈대기만 하니 자꾸 이런 일이 벌어지지” 등 비난을 쏟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LTV 0%’ 적용 거론
  • 대미흑자국 명분 더 커지나 …美 '대체 관세' 표적 우려 [관세 리셋 쇼크]
  • 5대 은행 다주택자 주담대 36조원⋯3년 새 2.3배로 증가
  • 美대법원 "상호관세 위법"… 원화 환율·채권시장 어디로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춘제 특수에 웃은 유통업계…중화권 관광객 몰려 ‘매출 호황’
  • 트럼프 “전 세계 관세 10%서 15%로 인상…몇 달 내 새 관세 결정·발표”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83,000
    • +0.22%
    • 이더리움
    • 2,902,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825,500
    • -0.66%
    • 리플
    • 2,098
    • +0.05%
    • 솔라나
    • 125,000
    • +0.64%
    • 에이다
    • 409
    • -1.68%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31
    • -2.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2.69%
    • 체인링크
    • 12,990
    • -0.76%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