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해피투게더' 공개 직후 음원차트 1위 점령…에이핑크와 정상 다툼

입력 2014-11-24 14: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젤리피쉬)

가수 박효신이 신곡 '해피투게더'를 발표와 동시에 음원차트를 강타했다.

박효신은 2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박효신의 싱글 'HAPPY TOGETHER(해피 투게더)'의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했다. 공개 직후 신곡 '해피투게더'는 멜론과 엠넷, 올레 뮤직 등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나머지 주요음원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앞서 24일 자정 공개한 걸그룹 에이핑크 새 미니 앨범 '핑크 러브'의 타이틀 곡 'Luv'와 음원차트 정상을 다투고 있다.

신곡 ‘해피투게더’는 박효신의 정규7집 앨범의 연작 중 ‘야생화’에 이은 두 번째 곡으로 소박한 일상 속에 하루하루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따듯한 위로를 건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박효신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고, '야생화'에 이어 다시 한번 뮤지션인 긱스의 정재일과 공동으로 작곡 및 프로듀싱을 맡았다.

박효신은 오는 12월 12일부터 15주년 기념 라이브 투어 '해피 투게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투어에 돌입한다.

박효신 '해피 투게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효신 해피 투게더, 역시 박효신" "박효신 해피 투게더, 기다린 보람있네" "박효신 '해피투게더', 콘서트 가야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민희진, '6분 컷' 기자회견서 "하이브,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멈춰라" [종합]
  • 반도체 이어 ‘원전·방산·이차전지’ 랠리⋯순환매로 넓어지는 상승장 [육천피 시대 개장]
  • [김남현의 채권 왈가왈부] 매파 금통위와 채권시장 달래기
  • 트럼프 “대부분 국가 무역합의 유지 원해⋯관세 유지될 것” [상보]
  • 출생아·출산율 2년 연속 증가⋯합계출산율 4년 만에 '0.8명대' 회복
  • 백악관 “글로벌 관세 15%로 인상하는 실무 작업 진행 중”
  • 사명 변경하는 바이오기업…사업 정체성 구체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15: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36,000
    • +1.61%
    • 이더리움
    • 2,745,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719,500
    • +0.42%
    • 리플
    • 1,978
    • +0.92%
    • 솔라나
    • 118,000
    • +4.42%
    • 에이다
    • 384
    • +1.59%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21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6.43%
    • 체인링크
    • 12,230
    • +1.58%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