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협의 이광섭, 공소권 없음 처분 받을 듯

입력 2014-11-24 23: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광섭 트위터

취객과 주먹다짐을 하며 경찰서에 입건된 이광섭이 공소권 없음 처분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24일 이광섭씨와 김모 씨 등 2명을 폭행혐의로 입건한 서울 강남경찰서는 양측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힘에 따라 이번 사건을 공소권 없음 처리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인 개그맨 이광섭은 취객과 주먹다짐에 휘말렸다.

경찰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오전 4시 20분 강남구 신사동 노상에서 술에 취한 채 서로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이를 말리던 이광섭의 여성 일행 두 명도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조사결과 이광섭은 여성 일행 두 명과 함께 있었고, 지인으로 착각한 김씨가 이광섭을 뒤에서 껴안으면서 시비가 붙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광섭은 "상대방이 여성 일행에게 '술 한 잔 하자'고 추근덕대 시비가 붙었다"고 경찰에서 진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55,000
    • -2.36%
    • 이더리움
    • 3,126,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790,000
    • +0%
    • 리플
    • 2,135
    • -1.02%
    • 솔라나
    • 128,800
    • -1.75%
    • 에이다
    • 401
    • -1.47%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0.24%
    • 체인링크
    • 13,120
    • -1.28%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