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 ‘소비회복’ 신호탄 10월 카드승인액 49조…전년비 7.5% 증가

입력 2014-11-25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달 전체 카드 승인금액이 총 49조24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심리 회복의 신호탄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25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10월 전체 카드 승인금액은 총 49조2400억원이며, 전년 동기 대비 7.5%(3조4200억원)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증가율인 5.1% 대비 2.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여신협회는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유동성 증가와 소비심리 호조로 인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체크카드 상승세도 이어졌다. 10월 체크카드 승인건수는 3억9000만건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전체 카드 승인건수 중 3분의 1(36%)을 상회하는 것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00,000
    • +3.13%
    • 이더리움
    • 3,136,000
    • +4.78%
    • 비트코인 캐시
    • 787,000
    • +1.42%
    • 리플
    • 2,156
    • +2.18%
    • 솔라나
    • 131,300
    • +3.71%
    • 에이다
    • 408
    • +2.26%
    • 트론
    • 411
    • +0.98%
    • 스텔라루멘
    • 243
    • +2.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1.02%
    • 체인링크
    • 13,300
    • +3.1%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