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억만장자 상속녀의 럭셔리한 아침 "모유수유 조차 있어보여~"

입력 2014-11-26 1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재벌 상속녀' 타마라 에클레스톤가의 아침 풍경을 25일(현지시간) 데일리 메일이 소개했다. 사진작가 타일러 쉴즈가 촬영한 이 사진은 에클레스톤과 남편 제이 러틀랜드, 8개월된 딸 소피아가 살고 있는 7000만 유로(한화 약 967억) 자택의 호화로운 아침 모습이다. 검은 드레스의 한쪽 어깨를 내려 소피아에게 모유수유하는 에클레스톤의 모습이 눈에 띈다. 한편 에클레스톤은 F1 창시자 버니 에클레스톤의 상속녀로 남다른 라이프스타일과 패션 감각으로 가십의 대상이 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20일 수출 23.5% 증가⋯반도체 134.1%↑
  • “의도는 좋았다”지만…반복되는 규제 참사[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上-①]
  • 매출 20조 시대 연 ‘네카오’, 올해 AI 수익화로 진검승부
  • 국민연금·골드만삭스도 담았다…글로벌 기관, 가상자산 투자 확대
  • 美 관세 변수 재점화…코스피 6000 돌파 시험대
  • 지난해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3.5% 상승...전세도 5.6% 올라
  • [날씨] "마스크 필수" 강풍에 황사까지…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10: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522,000
    • -4.64%
    • 이더리움
    • 2,755,000
    • -5.29%
    • 비트코인 캐시
    • 802,500
    • -2.96%
    • 리플
    • 1,975
    • -6.22%
    • 솔라나
    • 115,600
    • -7.74%
    • 에이다
    • 383
    • -6.59%
    • 트론
    • 425
    • -0.23%
    • 스텔라루멘
    • 222
    • -5.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4.38%
    • 체인링크
    • 12,180
    • -6.88%
    • 샌드박스
    • 114
    • -8.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