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티 로드' 김성은ㆍ박수진도 ‘허니버터칩’에 반했다…“연예계 강타한 그 맛은?”

입력 2014-11-26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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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 로드' 김성은ㆍ박수진도 ‘허니버터칩’에 반했다…연예계 강타한 그 맛은?

▲배우 김성은(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맛집 프로그램 '테이스티로드' MC 배우 김성은이 '허니버터칩'에 반했다.

김성은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싸라비야콜롬비야. 드디어 내 손에 들어왔다! 차에 타니 센스쟁이 매니저가 건네줌. 진짜 최고! 완전 땡큐. 오늘 촬영이 즐거울 것 같은"이라고 적고 '허니버터칩'을 촬영해 올렸다.

김성은은 "'허니버터칩' 소문대로 맛나군요. (박)수진이랑 같이 한봉지 끝냄! 먹으면 먹을수록 자꾸 당기는 듯 먹고 난 다음에 입에 남는 그 맛이 좋음"이라고 상세한 맛 표현까지 곁들였다.

김성은은 배우 박수진과 함께 '테이스티로드' MC로 활약 중이다.

앞서 강민경과 소이도 ‘허니버터칩’ 앓이를 하고 있음을 밝혔다. 강민경은 지난 1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편의점을 다섯 군데 마트를 두 군데. 어디에도 너는 없다. 환상 속의 과자일 뿐이다. 음모가 있어"라는 글과 함께 허니버터칩 사진을 올렸다.

허니버티칩은 해태제과가 지난 8월 출시한 감자칩으로 감자칩 특유의 짠맛에 꿀맛과 버터맛이 오묘하게 섞여 짠맛과 단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허니버티칩의 인기가 지속되면서 대형마트에서는 동종 매출 1위에 올랐고 온라인 중고 사이트에서는 웃돈을 얹어 판매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다.

김성은ㆍ박수진 허니버터칩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성은ㆍ박수진 허니버터칩, 나도 맛보고 싶다" "김성은ㆍ박수진 허니버터칩, 언젠간 맛 보고 말꺼야" "김성은ㆍ박수진 허니버터칩, 연예계도 허니버터칩 앓이 중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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