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美 11월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88.8...예상 하회

입력 2014-11-27 0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미시간대학과 톰슨로이터는 11월 소비자신뢰지수 확정치가 88.8을 기록했다고 2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확정치 기준 지난 2007년 7월 이후 가장 높은 것이다. 11월 수치는 전월의 86.9에서는 올랐지만, 잠정치인 89.4에 비해서는 하락했다.

월가는 11월 확정치가 90.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경기에 대한 평가지수는 98.3에서 102.7로 올랐다. 월가 전망치는 103.0이다.

6개월 뒤 경기를 가늠할 수 있는 기대지수는 79.6에서 79.9로 상승했다. 전문가들은 80.8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물가 기대는 하락했다. 1년 인플레이션 기대는 2.8%로 전월 대비 0.1%포인트 하락했다. 이는 지난 2010년 10월 이후 최저치다.

5~10년 인플레이션 기대 역시 2.6%로 0.2%포인트 떨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47,000
    • -0.65%
    • 이더리움
    • 2,886,000
    • +0%
    • 비트코인 캐시
    • 748,000
    • -2.03%
    • 리플
    • 2,029
    • +0.2%
    • 솔라나
    • 118,500
    • -1.33%
    • 에이다
    • 385
    • +1.85%
    • 트론
    • 409
    • +0.49%
    • 스텔라루멘
    • 234
    • +2.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60
    • +6.09%
    • 체인링크
    • 12,360
    • +0.73%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