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건창, 은퇴 선수가 뽑은 2014년 최고 선수상

입력 2014-11-27 14: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넥센 서건창(25)이 은퇴한 레전드로부터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이하 한은회)는 “‘최고의 선수상’ 첫 번째 수상자로 서건창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한은회는 “서건창이 올해 한국프로야구 최초로 200안타(201개)를 돌파하고 최다 3루타, 최다득점 기록을 경신한 데다 넥센을 한국시리즈까지 진출시켜 만장일치로 최고의 선수에 뽑혔다”고 덧붙였다.

시상식은 다음달 5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열리는 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의 날 행사에서 진행된다.

한편 최고의 타자상은 넥센 박병호, 최고의 투수상은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 및 삼성의 통합우승 4연패를 이끈 안지만에게 돌아간다. 최고의 수비상은 두산 정수빈이 받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28,000
    • +2.88%
    • 이더리움
    • 2,982,000
    • +4.38%
    • 비트코인 캐시
    • 764,500
    • +9.06%
    • 리플
    • 2,092
    • +6.09%
    • 솔라나
    • 126,200
    • +4.38%
    • 에이다
    • 397
    • +3.93%
    • 트론
    • 406
    • +1%
    • 스텔라루멘
    • 23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60
    • +6.71%
    • 체인링크
    • 12,770
    • +4.33%
    • 샌드박스
    • 128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