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주한 아세안 유학생 한국기업 취업설명회 개최

입력 2014-11-28 14: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8일 여의도 전경련 콘퍼런스센터에서 주한 아세안 유학생 대상 한국기업 취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과 아세안 간 대화관계 수립 25주년 계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맞춰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아세안 10개국 유학생과 삼성물산, GS건설, 아시아나항공, 대림산업, 두산중공업, 우리은행, 대한항공 등 주요 기업 채용 담당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전경련 엄치성 국제본부장은 “한국 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주한 아세안 유학생들에게 한국 기업의 채용 프로세스, 인재상을 소개함으로써 취업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한국 기업에는 장차 아세안 국가들의 미래의 주역이자 우수한 현지 인력 풀을 확보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채용설명회에는 국내 주요 기업의 글로벌 채용 담당자가 참석한 전체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업 개요 및 채용 절차, 지원 방법 등을 소개하고 아세안 유학생들이 채용 관련 궁금한 사항에 대해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한항공은 설명회 종료 후 말레이시아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쿠알라룸푸르에서 근무할 현지 인력 채용을 위한 개별 상담회를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4: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01,000
    • -1.91%
    • 이더리움
    • 3,059,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0.83%
    • 리플
    • 2,137
    • -0.28%
    • 솔라나
    • 127,800
    • -1.01%
    • 에이다
    • 396
    • -1.74%
    • 트론
    • 410
    • -0.73%
    • 스텔라루멘
    • 23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1.71%
    • 체인링크
    • 12,880
    • -1.6%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