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민아 부친상 비보에 네티즌 “병간호 직접 했다던데 얼마나 괴로울까”

입력 2014-11-2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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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민아(사진=뉴시스)

AOA 민아가 부친상을 당한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이 애도의 뜻을 전했다.

29일 AOA 민아 소속사에 따르면, 민아의 부친 권모씨는 지병인 암으로 투병 중 이날 세상을 떠났다. 이에 민아는 SBS ‘모던파머’ 등 활동을 당분간 중단하고, 빈소를 지킬 예정이다.

민아의 부친상 비보를 접한 한 네티즌은 “AOA 민아 부친상, 활동 쉴 때 아버지 병간호 했다던데 얼마나 속상할까. 고인의 명복 빕니다. 힘내 민아”라고 밝혔다.

또 다른 네티즌은 “AOA 민아 부친상, 마음 아프고 괴롭겠다. 깊은 애도를 전합니다”라고 했다.

이외에도 네티즌은 “AOA 민아 부친상, 얼마나 괴롭고 힘들까. 멤버들이 힘 많이 주길”, “AOA 민아 부친상, 효도하고 싶었을텐데 앞으로 더욱 힘내길”, “AOA 민아 부친상, 활동 충분히 중단하고 마음 추스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AOA 민아의 부친은 3개월 전부터 인천의 한 병원에서 암 투병을 해왔으며 민아는 활동하는 외 대부분 시간을 아버지를 병간호하는데 전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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