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민아 부친상..."정신력 없다고?" 개념없는 네티즌에 공분

입력 2014-11-30 01: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OA 민아. AOA 트위터 캡처

걸그룹 AOA의 민아가 부친상을 당했다. AOA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9일 "민아의 부친 권모씨가 이날 오전 8시께 암으로 별세했다"고 전했다.

민아는 SBS 드라마 '모던파머'의 촬영은 물론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소속사 측은 장례를 마친 뒤 추후 활동을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민아는 '모던파머' 촬영을 제외하고, 3개월 전부터 인천의 한 병원에서 암투병을 해온 고인 곁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MBC '쇼! 음악중심'에는 민아 없이 나머지 멤버들만 무대에 올랐다.

한편, 일부 네티즌은 AOA 민아가 부친상으로 활동을 중단한 것과 관련해 "정신력이 없다", "걸스데이 민아와 착각했다"는 등의 악플을 남겨 공분을 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LTV 0%’ 적용 거론
  • 대미흑자국 명분 더 커지나 …美 '대체 관세' 표적 우려 [관세 리셋 쇼크]
  • 5대 은행 다주택자 주담대 36조원⋯3년 새 2.3배로 증가
  • 美대법원 "상호관세 위법"… 원화 환율·채권시장 어디로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춘제 특수에 웃은 유통업계…중화권 관광객 몰려 ‘매출 호황’
  • 트럼프 “전 세계 관세 10%서 15%로 인상…몇 달 내 새 관세 결정·발표”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55,000
    • -0.05%
    • 이더리움
    • 2,903,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824,500
    • -1.08%
    • 리플
    • 2,098
    • -0.38%
    • 솔라나
    • 124,900
    • -0.08%
    • 에이다
    • 409
    • -2.39%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0
    • -3.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10
    • -2.76%
    • 체인링크
    • 13,020
    • -1.29%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