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퍼거슨 시위 중 경찰 총격에 실명한 20대 女

입력 2014-12-01 0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미국 미주리주(州) 세인트루이스에 사는 도멜라 코너(24)이 지난주 퍼거슨시에서 발생한 시위 중 남자친구의 차를 타고 가다가 경찰이 쏜 총에 차량 앞 유리가 깨지면서 왼쪽 눈이 실명됐다고 그의 아버지가 29일(현지시간) 현지 일간 세인트루이스 포스트0-디스패치에 밝혔다. 실명한 도멜라 코너의 가족이 제공한 사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33,000
    • -0.56%
    • 이더리움
    • 2,887,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749,000
    • -1.83%
    • 리플
    • 2,031
    • +0.3%
    • 솔라나
    • 118,600
    • -1.25%
    • 에이다
    • 386
    • +2.12%
    • 트론
    • 410
    • +1.23%
    • 스텔라루멘
    • 234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50
    • +5.54%
    • 체인링크
    • 12,380
    • +0.9%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