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지점 기계실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입력 2014-12-01 14: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민은행 석촌동 지점 기계실서 화재가 발생했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전일 저녁 국민은행 석촌동 기계실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 과부하로 추정하고 있다.

다행히 영업일이 아닌터라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기계실 일부 기기가 고장나면서 소방서 추산 12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임명피해는 없었으며 3시간 만에 복구가 완료됐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59,000
    • -0.91%
    • 이더리움
    • 2,946,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846,000
    • +2.36%
    • 리플
    • 2,199
    • -0.36%
    • 솔라나
    • 127,000
    • -1.17%
    • 에이다
    • 422
    • +0.72%
    • 트론
    • 421
    • +1.2%
    • 스텔라루멘
    • 251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480
    • +2.33%
    • 체인링크
    • 13,190
    • +1.54%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