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신입사원과 임직원 함께 ‘사랑의 김치 담그기’ 진행

입력 2014-12-01 17: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녹십자 핵심가치, 봉사배려·인간존중 실천”

▲올 하반기 녹십자 신입사원과 회사 임원들이 지난달 28일 용인시 수지 소재 ‘성심원’에서 사랑의 김치 담그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사진=녹십자)

녹십자는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과 회사 임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지난달 28일 경기 용인시 수지 소재 복지시설인 ‘성심원’에서 사랑의 김치 담그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녹십자 신입사원들과 임직원 100여명은 김치 담그기·환경미화·영유아 돌보기 등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신입사원 황원주씨는 “신입사원과 임직원이 봉사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소통하며, 녹십자 정신의 핵심가치를 실천할 수 있어 많은 보람을 느꼈다”며 “사회 첫발을 봉사활동으로 시작한 만큼 앞으로도 녹십자 가족으로 내 주위의 이웃에 대한 작은 배려를 꾸준히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녹십자는 ‘사랑의 헌혈’ 행사 외에도 매칭그랜트 제도와 지난 1991년에는 사회복지법인 혈우재단을 설립한 바 있다. 또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녹십자 사회봉사단 △경상이익의 1% 이상을 사회공헌활동에 지원하는 기업들의 모임인 ‘전경련 1% 클럽’ 가입 △급여 끝전 기부 등 꾸준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대표이사
허은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40,000
    • +0.94%
    • 이더리움
    • 2,911,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752,000
    • -0.4%
    • 리플
    • 2,048
    • +1.59%
    • 솔라나
    • 119,800
    • +0.25%
    • 에이다
    • 392
    • +4.53%
    • 트론
    • 408
    • +0.49%
    • 스텔라루멘
    • 234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7.2%
    • 체인링크
    • 12,530
    • +3.13%
    • 샌드박스
    • 126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